부활절 종례일 밤 예배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는 지난 6월 8일 화요일 밤에 부활절 종례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로만 카브착 사제, 안토니오스 임종훈 사제, 요한 박인곤 보제의 집전으로 부활절 밤과 같은 예배를 드리면서 올해 마지막 부활 찬양송을 찬양하면서 40일간의 부활경축기간을 마쳤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19 없이 모두가 함께 한자리에서 부활경축일과 경축기간을 보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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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회 한국대교구의 성대주간과 부활절

하느님의 은총으로 올해 우리 주님의 거룩한 수난과 부활 축일이 작년보다 더 좋은 상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정교회 한국대교구의 모든 지역성당에서는 모든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정부의  방역지침에 충실히 따르면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성당에서는 더 많은 신자들의 참여를 위해 성대주간 예배들이 한국어와 슬라브어로 두 번에 걸쳐 거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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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의 부활절 메시지

  새 로마-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이자 세계총대주교인 하느님의 종 바르톨로메오스는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와 자비가 온 교회에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우리 영혼에 유익했던 사순절을 마치고 주님의 수난과 십자가에 경배한 사람들은 오늘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활에 참여자가 되었고, 빛을 받아 경축하면서 세상 구원의 선언을 말할 수 없는 기쁨 속에서 큰 소리로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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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4. 성 니콜라스 대성당 세례를 축하합니다

지난 4월 24일 라자로 부활 토요일에 오랫동안 준비해온 한국 교인 미카엘라 신진아, 에프레미아 문정화, 슬라브어 사용 교인 알렉산드로스, 미국 교인 미카엘 블라이스(Blais), 필립보 최가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통해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항상 함께 하셔서 이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올바른 정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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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부활절 메시지

주 안에서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축일 중의 축일”이라는 표현의 중심이 되고, “축제 중의 축제”라는 표현에 매우 깊은 의미를 지니고 포함되어 있는 말은 ‘부활’입니다. 즉, 이 말은 기본적으로 그리스도 교회의 용어입니다. 그리스도 이전이라면 이 말의 의미는 전혀 이해될 수 없었을 것이고, 아레오파고에서의 사도 바울로의 설교 때에도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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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대주간 및 부활절 예식시간

4월25일 성지주일 오전 8:45 – 조과 및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 오후 1:00 – 신랑의 예식 4월26일 성 대 월요일 오후 6:00 – 신랑의 예식 4월27일 성 대 화요일 오전 9:00 – 미리축성된 성찬예배 오후 6:00 – 신랑의 예식 4월28일 성 대 수요일 오전 9:00 – 미리축성된 성찬예배 오후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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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4. 제 17회 대교구 온라인 의회

    2021년 1월 24일 오후 2시 제 17회 대교구의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의회는 코로나 19 방역상황에 따라 이례적으로 온라인 회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를 비롯하여 대교구 소속 각 지역성당에서 신부님과 운영위원등 약 65명의 의회 구성원과 참관인들이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피시디아의 소티리오스 대주교와 미국의 페리보제가 특별히 함께 하여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올 한해에도 대교구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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