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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교회 선교사들을 위한 기억과 감사의 날

2024년 2월 18일 주일, 한국 정교회 대교구의 모든 성당에서 한국정교회 선교사들을 위한 기억과 감사의 추도식이 두번째로 거행되었습니다.

1900년 한반도에서 첫 성찬예배가 거행된 2월 17일 다음 주일을 한국 정교회 탄생과 발전에 기여한 모든 러시아인, 그리스인, 한국인들을 기억하고 감사드리는 기념일로 2023년에 재정하였습니다.

그들 모두가 하느님 나라에서 안식을 누리고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