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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스 대성당 : 세례를 축하합니다

지난 9월 10일 (금) 슬라브 교인 사마리나 베아트리체 유아가 로만 신부가 집전한 세례성사로, 또한 9월 11일 (토)에 에반겔로스 박윤식 교우와 엘레니 이슬기 교우의 아기 박시온이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가 집전한 세례성사를 통해 레온이라는 세례명으로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으로 이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올바른 정교인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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