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예배 & 행사

특별한 은총과 많은 신자들의 참여로 정교회 한국대교구 모든 지역성당과 수도원에서 성탄절 큰 축일을 경축하였습니다.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12월24일 화요일 09:00 성탄축일 대시과, 17:30 성탄축일 대만과와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를, 12월25일 수요일 09:00 성탄축일 조과와 성 요한 크리소스톰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선교회관에서 성탄축일을 축하하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성가대의 공연과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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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스 대성당 – 세례를 축하합니다

지난 12월 21일(토)에 김하늘 임마누엘과 유아 김이안 요한이 세례성사를 통해 정교인이 되었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로만 사제 그리고 요한 박인곤 보제의 집전으로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혈성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지상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올바른 정교인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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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 성탄절 메시지

콘스탄티노플 새 로마의 대주교이자 세계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스의 성탄 대축일 메시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구세주 그리스도의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온 교회에 임하길 기원하며 주님 안에서 존경하는 형제들과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다시 한번 주님의 탄생 대축일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사탄에게 포로된 우리를 구속하시고 인류에게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기 위해 자신을 비우시고 우리의 육신을 취하신 주님께 성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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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브로시오스 대주교 2019년 성탄절 메시지

주안에서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구속(救贖)! 영원의 무게를 가진 이 단어를 통해 우리는 성탄축일의 위대하고 감동적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 희망적인 단어는 항상 우리의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왜냐하면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알든 모르든 구속을 갈망하고 간청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피조물인 우리의 첫 선조들은 타락하여 낙원에서 추방된 후, 줄곧 구속을 갈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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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수) 이낙연 국무총리와 NCCK 교회지도자들과의 만남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한국대주교의 말씀 우선 우리 한국정교회에서는 한국의 평화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올해 여름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께서 콘스탄티노플 세계총대주교청을 방문한 NCCK 대표들에게도 말했듯이,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무기는 기도와 대화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작년 12월 세계총대주교님의 4번째 한국 공식방문 때 청와대에서 대통령님을 만나고, DMZ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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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 축일 예배

울산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 축일을 맞이하여 12월 14일(토)에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크리스토퍼 사제와 요한 박인곤 보제의 공동 집전으로 대만과와 아르토클라시아 예식을 드렸고, 예배 후에는 만찬과 함께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으로부터 디오니시오스 성인에 대한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15일 주일에는 주일조과와 성찬예배 그리고 행렬이 있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사랑의 오찬을 나누고, 축일을 맞이하여 크리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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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 성 니콜라스 성당 축일 준비

지난 12월 1일 주일 성찬예배와 사랑의 오찬 후에 성 니콜라스 축일과 성탄절을 준비하는 대청소가 있었습니다. 대성당 내부와 외부 그리고 성물을 많은 신자 분들이 함께 깨끗이 청소해주셨고 특히, 신데즈모스 회원들이 무겁고 힘든 일들에 적극 협조해주었고, 또한 성탄절 장식도 도와주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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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29.~30. 성 안드레아 축일 철야예배

지난 11월 29일-30일 양일간 성 안드레아 축일을 맞이하여 양구 성 안드레아 수도원에서 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예레미야 조경진 신부, 로만 카프착 신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 요한 보제가 공동 집전하여 대만과, 리따니아, 아르또끌라시아, 예수기도, 조과와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11월 29일(금) 저녁 8시에 시작하여 다음 날 오전 1시경에 예배가 끝났고, 참석한 30명 모두가 함께 간단한 식사와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전 9시30분에 시과를 드리고 아침식사와 함께 대주교님과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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