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50 korea orthodox 96dpi

 

2016년 2월 15일 (월)  13:00

제 12회 대교구 의회

  • 5월2019

    하느님의 축복으로 올해도 5월 20일(월)에 소존 야누디스 교수의 지도로 비잔틴 성화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오전에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안토니오스 임종훈 사제의 기도를 시작으로 대주교께서는 올해도 다시 성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께, 또한 멀리 그리스에서 비잔틴 성화를 가르치기 위해 오신 소존 교수께, 그리고 신성한 영성 예술인 비잔틴 성화를 배우기 위해 열정과...

  • 주일 8:45 –주일 조과 10:00 –성찬예배 13:00 –사랑의 오찬   화요일,목요일 9:00 –평일 조과 17:00–소만과   수요일 9:00–3시과 17:00–성모 소 기원의식   금요일 9:00–6시과 17:00–9시과   토요일 9:00 –심야과 17:00–대만과     *정교회 한국대교구의 다른 지역성당은 상황에 따라 다른 시간과 다른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 지난 5월 12일 주일 성찬예배 후 성 니콜라스 대성당 신자들은 상암동 월드컵 공원으로 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한국 및 슬라브어 사용 신자들을 비소한 외국인 신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준비한 식사를 하고 재미있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이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을 맡아주신 신데즈모스 회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 지난 5월 3일(금)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 회(NCCK) 화해 통일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 마주이야기’에 서 ‘정교회의 삶과 역사, 그리고 평화 영성’이 란 주제로 강의 가 있었습니다. 먼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가 정교회의 전반적인 소개와 특히, 정교회의 행정적 구조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면서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청과 총대주교가 세계정교회의 첫 자리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암브로시오스...

  • 지난 4월 27일(토)에『강화에서 고성까지, 평화누리길 500㎞』한반도 평화를 위한 ‘DMZ 民 + 평화 손잡기’─ 손에 손 잡고 ─ 행사에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를 비롯하여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의 신자들 약 2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정교회는 파주 지역에 모인 카톨릭 신자들과 함께 강화에서 고성까지 500Km를 잇는 평화의 인간 띠의 한 부분을 담당하였습니다....

  • 4월2019

    대주교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이 “남한과 북한의 교구(Diocese of South and North Korea)”를 최근에 설립했다는 뉴스를 우리는 접했습니다. 이런 새로운 변화에 대해 말씀해주겠습니까? 소티로풀로스씨, 인터뷰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의 정교회 교회법 합치(canonicity)를 손상시키지 말아 달라고 우리가 여러 번 간곡하게 호소했지만, 불행하게도 우리의 러시아 형제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정교회 자치권(Autocephaly)...

  •   서울 성니콜라스 대성당 2019.4.21. 성대주간 준비 청소                   성지주일 신랑의 예식 2019.4.22. 성 대월요일 신랑의 예식 2019.4.24. 부활절 달걀 준비                   성 대수요일 성유성사 2019.4.25. 성 대목요일 주님의 거룩한 고난예식 2019.4.26. 성 대금요일...

  • 주 안에서 존경하는 형제들과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우리는, 기도와 금식으로 거룩한 대사순절의 경주를 달려왔고, 하느님 그리스도의 구원을 주는 수난에 도달했으며, 마침내 오늘 그분의 찬란한 부활의 기쁨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부활의 경험은 정교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핵입니다. 우리는 부활 대축일과 부활 축일 기간만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지는 않습니다. 매 주일과 평일의 모든...

  • 2019.4.21. 성지주일

    4월 25, 2019

    한국에서의 성지주일 올해도 많은 신자들의 참여와 함께 정교회 한국대교구의 모든 지역성당들에서는 성지주일을 축일로 지냈습니다. 성찬예배에서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새로운 신자들이 하얀 세례복을 입고 초를 들고 있는 모습은 특별히 우리 모두에게 자신의 세례식 날과 신자로써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책임을 상기시킵니다.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는 사랑의 오찬 때 그리스에서...

  • 세례성사가 함께하는 성찬예배 초대교회의 형식에 의거하여 라자로 부활 토요일에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는 성찬예배와 세례성사가 같이 거행되었습니다. 오랫 동안 준비해온 한국 교인 루가 임민혁, 슬라브어 사용 교인 나탈리아, 스베틀라나, 스베틀라나, 라자로, 마리아, 니콜르, 아르테미스, 미국 교인 야고보 Verville 교우가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통해 정교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세례성사는 성 막심 성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