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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월)  13:00

제 12회 대교구 의회

  • 1월2018

    특별한 은총과 많은 신자들의 참여로 정교회 한국대교구 모든 지역성당과 수도원에서 성탄절 큰 축일을 경축하였습니다. 일정에 따라 12월22일 금요일에는 성탄축일 대시과를 드렸고, 12월24일 주일 오후에는 성탄축일 대만과를, 12월25일 월요일에는 성탄축일 조과와 성 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성탄축일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학생들과 신데즈모스 그리고 성가대의 공연이 있었고, 이어서 다 함께 사랑의...

  • 12월2017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느님께서 세상을 향한 형언할 수 없는 자애로 새로운 해를 선물로 주실 때마다, 모든 사람은 무엇보다도 간절하게 평화를 기원합니다. 특히, 세계 곳곳에서 잠간 동안이라도 전쟁과 테러로 인해 고통을 받았던 사람, 또 지금 그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새해만큼은 평화롭게 살 수 있기를 더욱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특별히 64년 동안이나...

  •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구세주 그리스도의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하느님의 자비를 통하여 온 교회에 임하길 기원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영적 자녀 여러분,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느님의 은총으로, 하느님 말씀이 육신으로 태어나신 축일에 이르렀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행복”과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또 율법과 죽음의 행위로 유배된 우리를...

  •   지난 12월17일(일)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 축일을 맞이하여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와 테올로고스 수도사제와 요한 박인곤 보제의 집전으로 16일(토) 오후에 축일 대만과, 아르토클라시아 예식을 드리고, 대주교님으로부터 디오니시오스 성인의 큰 은총 중의 하나인 용서에 대해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17일(주일)에는 주일 조과 및 성찬예배 그리고 리따니아를 거행하였고, 대주교님으로부터 성인에 대한 가르침을 설교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엔 다함께 사랑의 오찬을 나누고, 성당축일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학생들의...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올해도 하느님의 형언할 수 없는 자비와 사랑으로, 기쁨의 축일인 성탄절을 해방의 메시지와 함께 축하하게 되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한 마디로 “하느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인격적으로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복음사가는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   2017년 11월 20일 NCCK 총회 때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께서 아래와 같은 설교말씀을 하셨습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은 자기 좋을 대로 하지 말고 믿음이 약한 사람의 약점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로마서 15:1~7)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안타깝게도 모든 시대마다 세상의 강한 사람들에게 억압당하고 사는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 (자세한 시간은 각 성당 사무실에 문의바랍니다.)

  •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긴장과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 세계 교회가 대림절 기간 동안 “평화의 촛불”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한 요청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2월3일(일) 저녁에 6시30분에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 기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기도회는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를 구축하기”를 기원하며 촛불을 밝혔습니다. 이 기도회에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한국의 대주교께서도 참여하셔서 평화를 간구하는 기도를...

  • 성 니콜라스 대성당 축일을 기념하여 12월 3일 주일 암브로시오스 대주교께서는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시고 오찬 후 성 니콜라스 대성당의 역사를 간략히 설명하시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이 날 12월 7일 암브로시오스 밀라노의 주교 축일을 기념하여 신자들이 마련한 선물을 대주교님께 드리고 축일을 축하하는 행사도 함께 하였습니다. 12월 5일에는 대만과, 아르토클라시아, 리따니아, 성찬예배, 축일 만찬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