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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월)  13:00

제 12회 대교구 의회

  • 11월2020

    지난 11월 15일 주일에 로만 신부와 함께 40여명의 슬라브어권 신자들이 구세주 변모 수도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소티리오스 대주교님과 로만 신부님의 집전으로 이루어진 성찬예배를 드리고 함께 사랑의 오찬을 나누었고, 소티리오스 대주교님으로부터 영적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수도원 외부에 낙엽을 청소하는 등 겨울을 준비하는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 4월2024

    [이웃종교 만남] 한국 정교회 대교구장 암브로시오 조그라포스 대주교 “사랑과 진리로 일치 이루고, 만남과 대화로 협력 다집시다” 가톨릭교회와는 ‘형제 교회’ 모범 보이며 선교 활동 매진 교회 일치 위해 회개 급선무 모든 전쟁은 배척해야 할 행위 “행동으로 사회에 귀감 돼야” 동서방 교회는 1054년 교회 분열 전까지 1000년 이상 함께 존재한 형제교회다. 가톨릭교회와...

  • 2024년 4월 1일(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와 엘레니 조혜원 교우는 안산시를 방문하여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의 만남은 가족분들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를 방문하여 가족 대표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실현되지 않은 요청 두 가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첫 번째는...

  • 3월2024

    부산 성모희보 성당에서는, 성당의 축일을 맞이하여 3월 23일(토)에 대만과와 아르토클라시아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그 후, 참례했던 교인들은 아르토클라시아에 봉헌됐던 빵을 나누면서, 주임 사제이신 알렉산드로스 한의종 신부님과 성모희보 사건에 대하여 교리적, 성서적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영적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낸 교인들은 다음날 성찬예배 때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중보를 많이 받기를 서로 기원했습니다. 24일 주일,...

  • 2024년 3월 24일 정교주일을 맞아 많은 신자들이 각자의 성화를 들고 참석한 가운데, 주일조과와 성찬예배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로만 카브착 대사제와 안토니오스 임종훈 주임사제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습니다.   성찬예배 끝무렵 영성체를 마친후, 성상파괴 시대가 가고 성화복원이 시작됨을 기념하는 성상행렬이 시작되었습니다. 깃발과 헤루빔 천사상이 앞서고 성가대가 축일 찬양송을 엄숙히 부르며 대열을 선도하는 가운데...

  •   지난 23일(토),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와 거룩한 공의회에서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테러 행위를 강력하게 비난하고, 친애하는 러시아 국민에게 진심 어린 위도와 애도를 표했습니다.

  •   3월 18일 월요일, 한국 대주교이자 일본 엑사르호스인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 주임사제인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는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을 방문해 한국정교회 모든 신자들을 대표하여 페타르 크라이체프 주한 불가리아 대사에게 네오피토스 총대주교의 안식에 대한 애도를 뜻을 전했습니다.  영원히 기억되시리이다! 사진보기

  • 지난 3월 17일 주일 안식한 슬라브 출신 스베트라나 깔리모바 (Svetlana Khalimova) 교인의 장례 의식이 19일 용미리 교회 묘지에서 로만 대신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 집전으로 거행되었습니다.  고인은 20여년 전에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와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고인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사진보기

  • 2024년 3월 17일 금육주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한국의 대주교이자 일본 엑사르호스인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주재로 주일조과와 성찬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예배후 신자들은 식당에 모여 대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비 금식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기 전 아담과 이브가 천국에서 추방된 것을 기억하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의 짧은 강연이 있었습니다. 신자들은 다시 성당에 모여...

  • 3월 15일 금요일,  가평 구세주 변모 수도원에 성 유해가 모셔져 있는 아르타의 성 테오도라를 기념하여 철야예배를 드리는 특별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많은 신자들이 수도원에 도착해 저녁 8시에 성상과 성해를 모시며 대만과가 시작되었고 아르토클라시아 예배와 한국대주교이자 일본 엑사르호스인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이어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신자 한 사람...

  • 새 로마-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이며, 세계 총대주교인 하느님의 종 바르톨로메오스는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와 우리의 기도와 축복과 용서가 온 교회에 함께하길 빕니다. 주님 안에서 지극히 존경하는 형제 주교들과 축복받은 자녀 여러분, 사랑의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가 다시 한 번 뜨리오디온이라는 영혼의 유익을 누리는 기간에 들어가고, 위로부터 오는 선물과 십자가-부활의 기쁨으로 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