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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월)  13:00

제 12회 대교구 의회

  • 11월2020

    지난 11월 15일 주일에 로만 신부와 함께 40여명의 슬라브어권 신자들이 구세주 변모 수도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소티리오스 대주교님과 로만 신부님의 집전으로 이루어진 성찬예배를 드리고 함께 사랑의 오찬을 나누었고, 소티리오스 대주교님으로부터 영적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수도원 외부에 낙엽을 청소하는 등 겨울을 준비하는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 1월2023

      지난 주일 (15일), 로만 신부와 슬라브 교인 약 40명이 가평 구세주 변모 수도원을 방문했습니다.   성찬예배 후, 소티리오스 대주교 묘소에서 추도식을 드리고, 수도원 아래 강에서 신현 축일 성수식을 거행했습니다.    그 후 신자들은 오찬을 나누고, 수도원 주변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하며 영적으로 기쁘고 충만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2023년 1월 3일 화요일, 신축 성모안식 성당에 설치하기 위해 그리스에서 보낸 대리석 제단과 목각 천장등(폴리엘레오스)이 컨테이너로 운송되어 전주 성당에 도착하였습니다. 주임사제인 일라리온 정종혁 사제와 남녀노소를 불문한 본당 신자들은 콘테이너를 하역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교회를 찾았습니다.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요한 박인곤 사제와 함께 그레고리오스 박노양, 이그나티오스 임인택, 라파엘 이상윤, 보리스 임윤택 또한...

  • 주 할례 축일이자 성 대 바실리오스 축일인 2023년 1월 1일 일요일, 요한 박인곤 사제 신품성사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성찬예배와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암브로시오스 한국 대주교 & 일본 엑사호르, 안토니오스 우종현 대신부, 로만 신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가 함께 신품성사를 집전하였습니다.  서품을 받으며 요한 보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대축일을 맞이하기 위해 정교회의 신자들은 11월 15일 성탄대림절 금식을 시작으로 예배와 고백성사로 준비하였습니다. 12월 24일 토요일 성탄전야에 한국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신자들의 축하행사가 있었고 12월25일 성탄절 주일에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안토니오스 우종현 대사제, 로만 카브착 사제, 안토니오스 임종훈 사제, 요한 박인곤 보제의 집전으로 성탄대축일 조과, 성 요한...

  • 지난 2022년 12월 17일(토)에 크리스토퍼 로건 리더, 바울로 다엘 리더, 에르미오니 나라 리더 세명(아버지와 두 자녀)의 세례성사와 견진성사가 일라리온 정종혁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되었습니다. 새롭게 건축된 성당에서 첫 세례성사여서 더 뜻 깊고 축복된 세례식이었습니다. 세례 받아 새롭게 그리스도인이 되신 세 분에게 삼위일체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가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며, 그리스도의 빛...

  •   지난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과 인천 성 바울로 성당에서 각각 세례성사가 거행되었습니다.새로이 빛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신 신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서울 성당 – 조이 박기쁨● 인천 성당 – 세라피나 이경은, 신 요한, 최 마리나, 욥 김재원, 마르코스 강성재, 다윗 신재성 정교회의 새 일원이...

  • 12월2022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먼저 온 세상의 창조주께서 형언할 수 없는 자애로 우리에게 새로운 해를 주신 것에 대해 끝없는 감사를 표현합시다. 그러한 후에, 2023년이 축복되고, 평화롭고, 열매를 맺으며, 기쁜 해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새해의 첫날에 각자 자문해봅시다. 새해를 이렇게 보내기 위해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가...

  • 2022년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 성탄절 메시지 새 로마-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이자 세계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스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구세주 그리스도의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온 교회에 임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형제 주교님들과 주님 안에서 축복받은 자녀 여러분, 오늘 우리의 거룩한 교회는 “모든 세대와 모든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던”(골로사이 1,26) “기이하고 기묘한 신비”인, 태초 이전의 아들이자 하느님의 말씀의 성육신을 경축합니다....

  •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찬양할지어다. 맞이할지어다. 높일지어다!” 올해도 우리 교회의 성가 작사가는 명령과 청유의 어조로 표현된 이 세 동사를 기억하면서 성탄 대축일을 경축하라고 우리 모두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이 세 동사는 성가 작사가가 신학자 성 그레고리오스의 “그리스도의 탄생에 관하여”라는 아름답고 훌륭한 글에 쓰인 단어를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우리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 에기나의 주교 디오니시오스 성인 축일을 맞아 지난 주말(17-18일)에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요한 보제가 울산의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을 방문하였습니다. 토요일에는 주일학교 모임과 성탄절 장식을 마친 후에, 축일 대만과 및 아르토클라시아 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대주교께서는 설교를 통해 디오니시오스 성인의 ‘용서의 덕’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저녁기도 후에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사랑의 만찬이 제공되었습니다. 주일에는 조과, 성찬예배, 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