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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피토스 불가리아 총대주교 안식

 

3월 18일 월요일, 한국 대주교이자 일본 엑사르호스인 암브로시오스 대주교와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 주임사제인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는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을 방문해 한국정교회 모든 신자들을 대표하여 페타르 크라이체프 주한 불가리아 대사에게 네오피토스 총대주교의 안식에 대한 애도를 뜻을 전했습니다. 

영원히 기억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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