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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웃나라 음식바자회» 6월 4일 – 성 니콜라스 대성당

■ 봄 바자회 결산

올해도 오순절 큰 축일을 맞이하여 정교회 한국대교구의 모든 지역성당에서는 많은 신자들이 참여하여 축일을 지냈습니다. 서울 성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는 토요일과 주일에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한국의 대주교와 주일 설교를 해주신 정교회 선교 센터(OCMC)의 Martin Ritsi 신부, 로만 카프착 신부, 안토니오스 임종훈 신부 그리고 요한 박인곤 보제가 함께 예배를 집전하였습니다.

성찬예배 후에 성당 앞마당에서 9개국(한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시, 우즈베키스탄, 미국, 불가리아, 그리스 그리고 루마니아)이 참여한 음식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이웃주민들이 참여하였고, 특히 이웃의 다른 그리스도교 교회에서 많은 신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바자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정교회의 성 니콜라스 주교좌 성당에 들어가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이들을 위해 성당 내부에서 요한 박인곤 보제가 정교회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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