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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월)  13:00

제 12회 대교구 의회

  • 5월2017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올해도 기쁜 부활절을 맞이하였습니다. 토요일 밤 부활절 예배에도 많은 신자들이 참여하여 지지 않는 주님의 부활의 빛을 받았고 부활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밤 예배 후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부활 주일 오전에 드린 사랑의 대만과에는 소티리오스 대주교께서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로만 사제, 안토니오스 임 사제, 요한...

  • 4월2017

    지난 4월 23일 토마주일에 울산 성 디오니시오스 성당의 주임사제셨던 바울로 권언건 신부께서 안식하였습니다. 바울로 신부님은 오랜 세월동안 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오셨는데 작년 말부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시다가 오랜 인내의 싸움을 다 마치시고 안식하였습니다. 부산의 병원에서는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님과 여러 신부님들과 울산, 전주, 부산, 서울에서 온 많은 신자들이 함께 뜨리스아기온 예식을 드렸습니다. 25일에는 울산 성...

  • 지난 4월 16일 부활주일,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께서는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부활절 사랑의 대만과와 사랑의 오찬을 함께 하시고 바로 안산으로 출발하여 세월호 분향소가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고난받는이 들과 함께 하는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그리고 ‘416참사세월호가족협의회’가 준비한 이 예배에 약 2,000명이 넘는 그리스도인들이 참여하여 세월호 사건 3주기를 기념하였습니다. 이 예배에서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께서는 세월호 참사로 안식한 학생들과 희생된 이들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속한 모든 기독교인들은 종교적 또는 인종적 정체성에 관계없이 전 세계의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테러 공격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우리는 특히 중동과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에 항의합니다. 최근 이들에 대한 테러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조상들의 고향을 등지고 피난민이 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에 대한 범죄적...

  •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로 오랜 세월 준비를 한 바울로 박종래, 마리나 임영님, 포티니 민선기, 마카리오스 강인규, 테오도로스 홍인엽, 루끼아 박은영, 엘레니 전나래, 넥타리아 이윤선, 하리스 이재인, 이리나 Kochurova, 니끼따스 홍민준이 거룩한 성찬예배와 함께 세례성사와 견진성사가 이루어지면서 하느님 나라의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세례성사와 함께 이루어진 성찬예배는 한국의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와 로만 카프착 신부,...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70일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하느님의 은총과 도움으로 “하늘, 땅 지옥, 온 세상이 이제 빛으로 가득 찬”(부활 카논, 3오디) 위대하고, 기쁨이 넘치는 우리 주님의 부활의 날에 도달하였습니다. 우리 교회의 위대한 축일에 도달하였습니다. 이 축일에 “죽음의 죽음을 찬미합시다. 지옥의 멸망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을 찬미합시다. 기쁨으로 모든 일의 주역이신 분을 찬양합시다....

  • 새 로마-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이자 세계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스가 온 교회에 보내는 부활절 메시지 영광 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와 자비를 바라며,     부활하신 주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16:33) 이 말씀은 모든 세대의 사람들에게 주님만이 홀로 죽음으로 죽음을 멸하셨다는 것을 확언하고 있습니다....

  • 하느님의 도움으로 올해에도 한국 대교구 모든 지역성당에서 성모기립찬양 예배를 다 마쳤습니다. 서울에서는 매 금요일 성모기립찬양 때마다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한국의 대주교께서 회개로 인도하는 방법에 대한 다섯 차례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하느님의 말씀 2) 죽음의 기억 3) 영적, 육체적 고통 4) 하느님의 빛 5) 진정한 회개의 예...

  • 지난 3월25일(토) 성모희보 축일을 맞이하여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로만 신부, 요한 보제가 축하해주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25일(토)에는 축일 대만과와 아르토클라시아를 거행하고 대주교님께서 성모희보 축일의 의미에 대해 설교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만찬을 교인들과 나누고 병상에서 힘들게 투병하고 있는 바울로 신부에게 병문안 갔습니다. 대주교님께서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란다는 위로의 말씀과 함께 우리 모두 간절히...

  • 3월2017

      성지주일, 4/9                                            오후 1:30   신랑의 의식 성 대 월요일, 4/10                                   저녁 6:00 신랑의 의식 성 대 화요일, 4/11                                   오전 9:00 미리 축성된 성찬예배 저녁 6:00 신랑의 의식 성 대 수요일, 4/12                                   오전 9:00 미리 축성된 성찬예배 저녁 7:00 성유성사 성 대 목요일, 4/13                                  ...